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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지훈이 마약관련하여 이슈다.
더구나 '선처 해주면 군대가겠다'라는 뉘앙스가 터져나와서 더 난리다.

뭐가 문제일까?

뭐 나야 당사자가 아니니 진실, 그리고 그의 진심이 어떤 것인지
알 수 없지만

[선처해 주면 군대가겠습니다.]
[군대가고 싶으니 부디 선처를 바랍니다.]
라고 말하는 것의 차이는 무엇일지 한번 생각해 볼만하다.

잊지마라 혹여나 연예인이라 하여
또는 그가 마약과 연루되었다 하여
그의(그의 입장을 대변하는 사람의) 발언에 대해서
색안경을 끼고 판단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
한번 되짚어볼만 할 것 같다.^^

참고할 만한 글 (http://isblog.joins.com/kulkuri7/19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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